● 레몬 ? 레몬 2000년대를 넘어서면서 친숙한 단어가 됬습니다. 필자가 2000년대 전만해도 레몬이라고 하면, 이름만 들어 봤지 '못먹는 과일', '관상용 과일'로 생각 했거든요. 하하; 제가 레몬을 요리에 사용한지는 얼마되지 않은것 같군요. 국내요리에는 레몬을 사용하는게 극히 적지만, 서양에서는 라임처럼 생선이나 고기의 잡내를 제거하기 위해 즙을 뿌려 사용했습니다. 또한 레몬은 옛날 대항해시대일떄 장기항해로 인한 괴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레몬을 많이 섭취 했지요. 이는 레몬 효능 중에 비타민C가 많이 있어서 그렇지요. 머..현대에서도 잠수함같은 영화에서 레몬을 수시로 섭취하는걸 볼 수 있지요. 이런 레몬은 라임 또는 귤과 같이 윤향과에 속하는 열매이며 수확은 3-9월에 수확합니다. 에너지는 26Kca..
■ 모과란? 모과는 장미과에 속하는 열매입니다. 모과나무에서 자라는게 모과이며, 목리(木李) 또는 목이(木梨)라고도 별칭으로 부릅니다. 오얏나무 리(李)와 배나무 이(梨)가 붙은 것을 봐서 아마 모양이 유사하기 때문에 그리 부르는것 같네요. 수확기는 가을철이며 모과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주로 차량의 천연 방향제로 사용되거나 모과를 썰어 술로 담가서 먹기도합니다. 본래 원산지는 중국이며 한국에서는 옛날에는 관상용으로 많이 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명이 Chinese Quince(중국 마르멜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참고로 마르멜로는 모과 비슷한 열매입니다. 학명은 정확한 연대는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조선시대에 전해진걸로 알려져 있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남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으면 그외 남부지역에서도 잘..
■ 금 부의상징 금 .. 예로부터 부의 상징이였는데요. 돈[지폐] 대신에 사용된 광물입니다. 사람들이 왜 금의 가치를 높게 봤냐하면 부식이 안되며 오래 사용가능하고, 반짝반짝거리고 희소성이 컷기 때문에 그렇지요. 또한 일본이나 중국이나 전성과 연성이 뛰어난 금을 이용해 절을 짓거나 가옥에 붙이는등 왕가,귀족들이 사용한다는 인식이 컷기 때문에 금을 높은 가치로 매겨지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금의 전도성을 이용하여 CPU나 메인보드 소켓 부분에 사용되기 때문에, 폐메인보드를 구한다음 녹여, 금을 추출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다만 환경호르몬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작업장은 항시 위험할 수 밖에 없죠. 또한 가격이 비싼 광물이기 때문에 정부의 허가없인 추출할 수 없답니다. 하하;; ■ 금 한돈 무게 및 가격..
◆ 장미란? 장미. 한문으론 薔蘼입니다. 장미과에 속하며 개화기는 품종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봄부터 가을까지 꽃이 핍니다. 아까 품종에 따라 다르다는것은 여러품종이 있기 때문인데요. 흰색, 빨간색, 노란색, 보라색 등 여러품종이 잇습니다. 현재는 품종 개량을 통해 분홍색 연한보라색 등 형태는 장미이지만 색은 다색을 가진 꽃이 되었지요. 이런 장미 꽃말 참 많은데요. '애정','아름다움','순결','질투' 등으로 볼 수 있죠. 꽃말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장미에 관한 이야기중 대표적인게 장미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 장미 꽃말과 맞지 않는 전쟁 - 백장미와 붉은장미의 대결.. - 장미전쟁 영국의 두개의 가문 사이에 왕위계승권을 걸고 싸운 내전인데요. 랭카스터 가문과 요크 가문의 싸움이였습니다...
◆ 택배 없어서는 안될 운송수단 택배 본인이 배달하지 않고, 타인이 우편물이나 짐 상품따위를 요구하는 장소까지 배달해주는 일을 말합니다. 원래 택배는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택배라기보다는 등기였죠. 등기소포와 택배의 차이를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등기소포[登記小包]는 택배의 이전모델이라 보시면 됩니다. 머..두 단어 다 비슷해보이지만 택배는 택배기사가 본인에게 직접방문하거나 직접접수하여 발송하는 방식이고, 등기소포는 꼭 우체국에 방문해서 접수하는게 등기소포입니다. 머...직접접수한다는게 등기소포나 택배나 비슷하지만 택배는 택배기사가 본인에게 방문해서 접수할수도 있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두죠. 또한 파손에대한 보상도 택배는 많이 있지만 소포는 없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배송기간도 길죠. 사람들이 등기소포..
※ 유명한 일본노래 수도없이 많습니다. 머...국내에서는 오래된 일본노래를 모르는게 당연한 일이죠. 흥미가 있는 사람만 들게되니까요. 필자는 일본노래를 많이 듣습니다. 주로 애니메이션 풍이 아닌 팝이나 재즈 이런 곡들을 듣죠. 일본에서는 노래가 좋으면 애니메이션 OP닝곡으로 삽입되는게 드문일은 아니라서[가령 원피스,블리치..등]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장르의 노래중에서 유명한 일본노래가 몇개 있습니다. 이 중 몇가지 소개드립니다. ■ 춤추는 폼포코링 [おどるポンポコリン] - B.B퀸즈[B.B 퀸즈 - 저런 복장으로 한결같이 무대에 오르신다는...;;]- 원래 이 노래는 국내에선 마츠코는 9살로 알려진 애니메이션 오프닝 곡입니다. 1986년에 연재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만화였고, 애니메이션은 19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