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추 태몽 ? 대추 태몽을 보면 보통 길몽으로 보는게 많습니다. 꿈해석에서는 대추나무에 빨간 익은대추가 주렁주렁 있는꿈은 아들을 낳는다는 꿈이되며, 대추를 먹는다면 건강하고 두뇌가 명석한 아이를 낳는다는 꿈이됩니다. 또한 붉은 대추를 많이 따온 꿈은 재물복이 있는 아들을 낳는다는 해석이 됩니다. 이처럼 대추라는 상징성은 예로부터 '아들'로 많이 보았으며 붉은 익은대추를 먹는 꿈을 꾼 것은 좋은태몽으로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태몽을 꾸고나서 아들이냐? 딸이냐? 해석을 나누는건 단지 꿈이기 때문에 정확한건 과학적으로 확인해보시는게 심적으로 좋을것 같네요. 대추는 흉몽보다 길몽해석이 많기 때문에 꿈에 대추를 보거나 먹었다면 좋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외 대추 꿈 무엇이 있을까? 대추 꿈에는 어떤게 있을..
◆ 모란꽃이란? 모란꽃은 미나리아재밋과의 낙엽 활엽관목입니다. 개화기는 5월이며 이명[異名]이 목단 또는 목작약이라고 부릅니다. 크기는 1-2m정도이며,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꽃 색이 빨간색 흰색이 있습니다. 뿌리는 '목단 뿌리'라하지않고 목단피라고 부르는데 한방에서는 소염*진통제로 사용되었습니다. 주로 나무 뿌리에는 상처를 재생하거나 완화하는 성분이 많기 때문에 상처난 환부에 진통을 완화시킬려면 나무의 뿌리를 즙을 내서 천에 적셔 붙이거나 껍질을 이용해 상처난 환부에 진통을 완화 시켰죠. 머...약재에 따라 쓰는 부위가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하하~; 꽃은 5월에 피는데 전체적으로 둥근 원형 틀에 꽃잎이 계속 쌓여가는 형태라고 해야 하나..그렇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꽃을 뽑으라면 카네이션..
◆ 제비꽃이란? 제비꽃은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흔히 들이나 비석같이 세워진 돌 아래 모서리부군에서 잘 자랍니다. 높이는 대략 10cm정도이며, 꽃색이 내부는 보라색이고 외부는 흰색을 띄는게 특징입니다. 개화기는 4-5월 이며 한국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많이 분포합니다. ◆ 제비꽃의 이명 [異名] 제비꽃의 이명이 오랑캐꽃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영미권에서는 바이올렛, 일본에서는 스미레라고 부릅니다. 제비꽃 단어의 유래는 여러 설이 있는데요.. 대표적인게 제비둥지만 있는 집에 날씨가 따뜻해지는 계절[4-5월]에 제비가 다시돌아올때 피는 한 송이의 꽃이 제비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또한 제비꽃은 이명으로 오랑캐꽃이라는 이름을 가지는데요. 그 유래는 오랑캐가 한반도를 습격했을때 많이 피는 꽃이 제비꽃이였다..
◆ 패랭이꽃이란? 패랭이꽃은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학명은 Dianthus, 개화기는 6월에서 8월달이며 한국 각지에 널리분포하여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습니다. 초*중*고등학교에 정원에도 패랭이꽃을 심어놓은곳이 많지요. 이명으로 석죽화[石竹花]라고 부르는데요. 돌이나 대나무가 있는 곳에 자라는 꽃 같지만 의외로 낮은지대의 냇가나 모래땅에서 잘자랍니다. 또한 석죽[石竹]이라는 말과 같이 바위틈같은 곳에서도 피어나는 꽃입니다. 높이는 30cm정도로 자라며 잎은 여러 색과 모양이 있지만 패랭이 꽃잎의 특징이라면 잎 끝부분이 가지처럼 갈라진게 특징입니다. 즉, 한부분의 꽃잎이 있으면 끝부분은 여러가지로 나눠지는 형태가 패랭이꽃이죠. 음..여담이지만 일본에서는 패랭이꽃[정확히는 술패랭이꽃입니다.]을 무자[..
◆ 참깨란?참깨는 참깨과에 속한 작물입니다. 씨도 사용하지만 잎도 약용으로 사용됩니다. 가을철에 수확을 하며 재배역사가 오래된 작물이기도 합니다. 참깨는 흰깨와 검은깨, 누런깨가 있습니다. 한문으로 호마[胡麻], 흑임자[黑荏子], 향마[香麻]라고 부르며 영명으로는 Sesame 학명은 Sesamum inidicum L이라고 부릅니다. 서두에 재배역사가 오래됐다고 하는데 참깨의 처음 재배된곳은 인도지역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또는 이집트이지요. 기름을 얻기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고 인도 또는 이집트 상인에 의해서 중국, 한국, 일본으로 전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참고로 피라미드의 파피루스에 참깨 효능에 대해 기재되어 있고, 히포크라테스도 참깨가 우수한 식품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약 5000년 이전부터 재..
● 무심천 벛꽃 - 매년 피고 매년 지는 ... 무심천 충청북도 청주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하천입니다. 머.. 청주사람은 아시겠지만, 그 주위가 번화가이며, 근처에 대학교와 체육관이 있기에 사람들의 발걸음이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보통 4월 중순쯤이 되면 벛꽃이 피는데요. 이와 연관된 축제들이 대표적인게 진해 군항제가 있습니다. 머...따지고 보면 여러 대학교 도로 옆 나무들이 벛꽃나무가 있는곳이 많습니다. 축제하는곳에서만 벛꽃이 많이 피는건 아니죠. 하하; 청주에는 벛꽃이 많이 피는곳이라고 하면 무심천으로 가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무심천 양옆의 나무들이 벛꽃나무라 벛꽃이 피는 날이면 사람들이 바글바글거립니다. ;; 그래도 밤에 다니면 사람도 적고, 벛꽃사진이 아침보다 야간에 찍은게 더 색달라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