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알같이 생긴 렌즈 시그마 28-70 필자가 시그마 28-70 렌즈를 접한 이유는 단순히 호기심이였습니다. DG[풀프레임 지원]이며 28mm에 F2.8이라는 밝은 조건 때문에 얼마나 좋은지 궁금했구요. 참고로 시그마 렌즈중 가장 싼 렌즈가 이 렌즈입니다. 하지만 중고 제품이 많이 보이질 않습니다. 왜 인기가 없을까? 일단 OS나 HSM이 없고, 단순히 조리개만 좋다는 이점입니다. 전구간에서 소프트한게 있습니다. 선예도를 따지면 좋지 않겠지만 인물 촬영시 자연적으로 부드러운 효과를 줄 수 있으므로 그리 나쁜렌즈는 아닙니다. 모든 것에는 다 사용용도가 있는법이지요. 머든지 사진을 찍을려면 먼저 무엇을 찍을 것인지 화각을 얼마정도 할것인지 정해야하죠. 28-70mm 화각이면 준광각에서 준망원까지 화각이며 ..
■ 캐논의 보급기 일명 '영웅바디' 캐논 550D 출시당시만해도 영웅바디라고 불려졌던 기기이다. 550D의 세부 특징은 무엇이길래 영웅바디라 하는걸까? 카메라 초급자분들은 그리 세세하게 몰라도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도 어떤게 지원되는지는 알아야 된다. 일단 550D가 영웅바디라고 불렸던 이유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아서 그랬다. 음..이전 모델인 500D는 동영상기능이 어중간 했고, 여러기능이 업그레이드 된게 550D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70D까지 나오는 이 마당에 550D가 설자리는 잃어가고 있다. DSLR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카메라 바디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걸 안다. 이유는 어짜피 센서화소가 높아도 주로 웹상에 공유를 하기위해 크기를 줄이기 때문에 업로드 되는 크기는 일정하다고 볼 수있다..
■ 캐논 60D의 등장. 플라스틱바디? 내구성? 필자가 캐논 카메라중에 가장 오래쓴 카메라가 캐논 60D 였다. 캐논 50D까지는 동영상쵤영이 지원이 안됐던터라 중급기종 中 동영상이 지원이 되는 60D를 선정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요즘 카메라 시장은 불경기기 때문에 새로운 재품을 만들려고 끈임없이 카메라 제조 회사들은 노력해오고 있다. 캐논도 마찬가지인데 현재 캐논 70D까지 나왔다. 이전까지는 중급기종이 캐논 60D였는데, 당시로는 어중간한 성능, 플라스틱바디라는 이유로 많은 사진쪽에 있는 사람들이 기피하는 기종이기도 했다. 또한 플라스틱바디라서 구매를 안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카메라는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스트랩을 달거나 떨어뜨리지 않는다. 내구성이 오래못간다? 그건 몇 십년이 ..
키토산(Chitosan)이라고 불리는데요. 주로 갑각류 껍떼기에 많이 있는 성분입니다. 껍떼기를 분쇄하여 수산화나트륨(NaOH)염기로 처리하면 키토산이 얻어집니다. 이런 키토산은 주로 게에서 많이 채취를 합니다. 게는 버릴게 하나도 없다고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데 맞는말 같네요. 한때 게딱지는 밥을 비벼서 먹는 그릇 비슷한 용도 였는데, 키토산이 몸에 좋다는게 알려지면서 게딱지만 수거해서 키토산을 만드는 곳도 있습니다. 2000년대 전만해도 키토산이 무엇인지조차 몰랏던 시절이였는데 현재는 키토산하면 게껍데기에서 얻는 성분이라고 다들 알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건 알지만 정작 어떤 효능이 있는지는 알지못하는 분들이 많지요 - 그럼 키토산 효능은 무엇일까? 키토산 효능을 알아보면, 주요된 효능은 콜레스트롤을 ..
■ 계피란? 계피는 계수나무 계(桂) 가죽 피(皮)를 붙여서 桂皮라고 하는데요. 외국에서는 시나몬이라고 부릅니다. 이 향신료는 오래전부터 사용되었으며, 고가에 거래되는 무역 물품이기도 했습니다. 계피 특유의 맛과 향떄문에 각종 조미료, 향신료, 생약등에 사용됩니다. 계피는 중국에서는 육계나무, 베트남에서는 로우레이로이 나무, 스리랑카는 실론계피나무 등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계피 단어의 '계'에 해당되는 한문이 계수나무 계(桂)인데 계수나무는 계피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 하하;; 원산지는 중국이나 베트남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스리랑카,자메이카등 주로 더운 열대지역에서 자라기 때문에 산업시대 이전에는 인도나 스리랑카에가서 배로 계피를 싸게사서 본국에서는 비싸게 파는 배 무역이 많았죠...
고추..한국사람에게는 없어서는안될 야채입니다. 고추가 없다면 김치도 못만들고, 고추장도 없을거고 라면도 싱거울거고.. 생각해보면 막막하네요. 하하..; 이번에는 오이고추 성분 및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 오이고추란? 오이고추는 6-7년전에 국내에 소개된 이후 본격적으로 재배를 하고 있는 고추입니다. 오이고추의 원형은 멕시코의 할라피뇨이며, 국내에서 맵지않게 토착화 시킨게 오이고추지요. 그래서 이 고추는 매운맛이 일반고추보다 적은데요. 매운것을 못먹거나 장 또는 위가 좋지 못하는 분들에게 좋죠. 그 장점을 이용해서 마트가면 오이고추 또는 아삭이고추로 적지 않게 보입니다. 하지만 이 고추의 단점이라면 홍고추나 건고추로는 사용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홍고추가되면 매운맛이 청양고추 저리가라 할정도로 ..